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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성검사/채용검진 탈락 사례가 있나요?
최근 대기업 계약직 면접에 합격한 뒤, 인성검사와 채용검진을 완료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탈락이네요... 건강에 별다른 문제가 없는 편인데, 원래 계약직 채용은 이러기도 하나요? 제가 인성검사에서 일관성있게 답하지 못한 것일지, 채용검진까지 해서 붙은 걸로 마음놓고있었는데 왜 떨어진 건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다들 비슷한 경험 있으신지 조언 구하고싶습니다.
2026.04.20
답변 6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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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채용검진보다는 인성검사탈락일가능성이높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멘티분이 일을 할 수 없을 정도의 몸상태가 아니라면 상관없습니다. 중병이 아니라 약을 복용하는 것만으로도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거나 산재가 일어날 확률이 높은 질병이 아니라면 괜찮은데 탈락을 했다니 다소 의아합니다. 인성검사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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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인성검사나 채용검진 이후에도 탈락하는 사례는 실제로 존재합니다. 인성검사에서 조직 적합도나 응답 일관성이 기준에 미달하거나, 내부 기준상 리스크로 판단되면 탈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건강 문제가 없더라도 검진 과정에서 세부 기준에 걸리거나, 채용 계획 변경이나 최종 인원 조정으로 제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본인의 문제라기보다 기업 내부 판단 요소가 크게 작용하는 단계이니 너무 자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음 지원에서는 인성검사 응답 일관성과 직무 적합성 표현을 더 신경 쓰시면 충분히 보완 가능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최종 단계에서 겪으신 상실감이 크시겠지만 채용검진 결과에 이상이 없다면 인성검사 상의 응답 신뢰도나 기업 문화와의 적합성 판단이 결정적인 요인이었을 확률이 높습니다. 인성검사는 단순히 성향을 파악하는 것을 넘어 답변의 일관성을 통해 지원자의 정직성을 엄격하게 검증하므로 본인의 모습과 다르게 답변했을 때 탈락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곤 해요. 부족함의 문제라기보다 해당 기업이 추구하는 특정 인재상과 시기적으로 맞지 않았을 뿐이니 이번 결과에 너무 매몰되지 마시고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다음 도전에서는 스스로의 기준을 세워 솔직하고 일관성 있게 임한다면 반드시 멘티님의 진가를 알아봐 주는 곳에서 좋은 소식을 들으실 수 있을 거예요.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계약직 채용도 인성검사나 최종 내부 사정으로 탈락하는 경우가 실제로 종종 있습니다 채용검진까지 갔다고 해서 100퍼센트 확정은 아닙니다 건강검진은 보통 “결격 여부 확인” 단계라서 큰 문제가 없으면 통과되는 경우가 많지만 최종 합격을 보장하는 단계는 아닙니다 이후에 인성검사 결과 재검토, 조직 적합도 판단, TO 변경, 내부 우선순위 변화 같은 이유로 탈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성검사는 일관성 문제나 극단적인 답변 패턴이 있으면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그것만으로 탈락이 확정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오히려 최종 단계에서는 직무 적합도나 조직 상황 영향이 더 큰 경우도 많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채용검진 보다는 인성검사에서 탈락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관성 보다는 해당 기업의 인재상과 부적합한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의 경우보다 더 흔한 건 면접 이후 합격자들에게 인성검사 및 채용검진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면접자들 모두에게 인성검사 및 채용검진을 보게 한 후 면접 + 인성 + 채용검진 결과를 함께 심사하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둘 중 하나의 경우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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